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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까치섣날 제2부 예배 참석
글쓴이 김승호  (120.142.185.11)
날짜 2016-02-07
조회수 50

 오늘 오랫만에 제2부 예배 참석했습니다. 마침 까치섣날입니다. 

 

 박상호 목사님의 말씀 "고향으로 가는 사람"  으로 성경 히브리서 11장 13  ~ 16 절을 읽고,

 설교하셧습니다.

 

 잠시 대동강을 건너 중화에 있는 큰댁으로 피했다가 오겠다고 떠난 평양 기름동(리) 고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벌써 65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고향인 평양을 갈수가 없습니다.

 

 오늘 까치섣날 우리식구 우리내외 2, 큰아들네 4, 작은아들네 4, 모두 식구 열(10)이서

 병신년 새해 정초를 맞이하기 위하여 장위동 집에 모여 지짐(녹두빈데떡)과 만두를 빗고 --,

 며칠 후 어머님 기일이 되면 풍산공원으로 찾아 봴것입니다.

 

오늘 성경 한구절 읽고 써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3. 이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 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오늘 우리온가족이 믿음으로 본향으로 갈수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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